적게 만들기에, 깊게 만듭니다.

아뜰리에(atelier)는 공방입니다. 한 사람의 손이 처음부터 끝까지 머무는 작업실.
비주얼아뜰리에는 2006년, 그 이름의 뜻을 그대로 지키기로 하고 문을 열었습니다.
한 번에 한 편의 영상만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그 한 편에 온전히 몰입합니다.
작품 수는 많지 않지만, 한 편 한 편에 20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Since 2006 · Seoul
촬영 전 콘티 회의 모니터를 확인하는 이범우 감독 짐벌 촬영 현장 현장을 지켜보는 조연출 스튜디오 촬영 현장 렌즈를 조정하는 촬영감독 촬영 현장의 이범우 감독

Philosophy

하나의 프로젝트, 하나의 팀. 기획·촬영·편집·모션 디자인을 외주로 나누지 않고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첫 미팅에서 정한 방향이 최종 컷까지 흐려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한 번에 한 편. 작업실에는 늘 한 편의 영상만 놓여 있습니다. 앞의 작업을 온전히 마쳐야 다음 작업이 시작됩니다. 느리게 보이지만, 수정은 빠르고 디테일은 끝까지 살아 있습니다.

오래 가는 파트너십. 한 편의 CF로 만난 브랜드의 유튜브 채널을 수년째 운영하고, 경쟁입찰로 시작한 공공기관의 연간 콘텐츠를 수 년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많은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오래 함께하는 클라이언트가 저희의 자부심입니다.

도구는 바꾸되 기준은 지킵니다. 방송 외주 제작에서 시작해 브랜드 필름, AI 영상 생성까지 도구는 계속 바뀌었지만, "이 영상이 누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라는 질문은 2006년과 같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빨라져도 영상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에 가닿는 일이라는 것 — 그 하나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오늘도 한 편에 깊이 몰입합니다.

Experience

2006년 설립 이후 기업 홍보영상, 브랜드 CF, 유튜브 콘텐츠, 방송 프로그램(애니메이션·뮤직드라마·다큐멘터리)을 기획·촬영·편집·모션 디자인까지 직접 제작해 왔습니다. 김종학 프로덕션, CJ E&M, CTS TV와 방송 외주 제작을 함께했습니다.

20+
Years
2006
Founded
10+
Long-term clients
3
Awards

Awards

  1. 크리에이티브랩 사전제작 선정 지원상뮤직드라마 3부작 「관계」2015
  2. 한국방송대상 영·유아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똑똑이와 상상이」 · 충주 MBC 공동제작2014
  3. 한국전파진흥원 우수 다큐멘터리 선정CJ E&M 특집 「힐링인형극단」2013

Team

이범우
Beomwoo LeeDirector
안동회
Donghoe AhnDirector of Photography
김승원
Seungwon KimProducer
김현지
Hyunji KimAssistant Director